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48197
(책 소개, 리뷰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인터넷으로 10800원에 이 스토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4학년을 앞두고 휴학을 생각하고 있는 시점에서 끌리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휴학도 그 놈의 스펙을 채우려고 하는 휴학이니 말이다.
취미생활이나 책읽기도 이유에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솔까 영어........그리고 화려한 경험들.........을 바라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의 가슴은 외친다. 누구를 위해서? 누구한테 보이기 위해?
그래, 다시 되뇌인다.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하지만 또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고 하지 않았던가? 타인의 시선을 외면할 수 없다....
타인에게 사랑받는, 타인이 존중하는 나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사랑받게 만드는 길일 수도 ....
아니야... 행복한 이기주의자도 읽었자나... 니가 하고 싶을 걸 해.... ㅅㅅ
우리 사회는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게 할 여유를 주지 않았어.....23살이 쳐먹을 때까지.....
야 왜 교육문제, 사회문제 들먹거려....잘해나가는 놈들은 또 잘해...다 니탓이다....
정.리.하.자.면
나의 사명, 비전, 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고찰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을 때였다.
더군다나 리뷰들도 좋아 기대감을 가졌다.
사실 나는 스토리나 스펙 둘 중 어느 하나가 이기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 않다.
스토리나 스펙 중 어느 것 하나 똑바로 세울만 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마음 한구석에는 그래도 스펙보다는 스토리가 이기기를 바라는 사람 중 하나이다.
우리 모두가 그럴 것이다.
책의 내용은 획기적이거나 대단하지는 않다.
책 제목에 이 책의 핵심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들의 취업을 위한 직접적인 해결책을 시원하게 답변해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인의 개성을 살리고, 행복을 살리고, 재미를 살려나가는 자신만의 스토리의 힘
남이 가지 않는 길에 배당되는 더 큰 가능성을 소개하며
자신의 업에 대해서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가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해준다.
나는 어젯밤, 눈앞에 취업보다 삶을 보고 넓게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
스펙은 누구나 쌓을 수 있다. 또 다른 이들의 스펙에 의해 추월당한다.
하지만 스토리는 사람들이 각각 다른 경험과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상 같거나 추월당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이제는 기업 담당자들도 단기 수업들을 골라들으며 따 낸 자격증이나 점수들이
그 사람의 실무적인 역량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스.토.리가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인간은 감성과 이성을 가지고 있다.
흔히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라고들 말하지만
사실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정에 치우쳐 움질일 때가 많다.(상식속의 경제학을 읽어보면 좋아요. 기존의 경제학원칙을 뒤집는 story)
그래서 더욱 객관적인 스펙이라는 지표보다 소소한 스펙이라도 여기에 어떠한 감정을 유발할 수 있는 이야기가
상대방의 호감을 끌어들이기에 효과적이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자의 개인들을 위해서도
누군가와 동일한, 아니면 추월당할 스펙보다
누구도 똑같이 찍어낼 수 없는 자신의 이야기를 능동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라는 것을
모두들 잘~~~ 알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점수에 의해 등급이 매겨지고, 등급으로 대우를 받는 것에 익숙해진나머지
다른이들보다 더 낮은 토익점수를 받을까봐, 다른이들보다 더 적은 수의 자격증을 갖고있는것은 아닌지
조급해하고 결국 생각없이 따라가고 있다.
자신이 자신을 외면하고 남을 따라간다.
하지만 이 남도 자신이 아니라 남이 하니까 따라간다.
책의 서론 쯔음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어가는지
스토리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역량들,
다른 길로 나가서 성공한 사람들, 그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스토리를 만들기위한 자세갖추기 전에 생각해봐야할 내용들이 펼쳐진다.
*

7파트로 나눠서 이야기가 시작되며 파트 안에서 핵심 메시지들을 짧게 짧게 전달하고 있기때문에 끊어있기가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글이 어렵지도 않고 일상에서 생각해봤던 것들이기 때문에 빨리 읽을 수 있다. (개개인에 따라 다르죠ㅎㅎ)
*
도움되는 조언들을 후루룩~~봐버려
나에게 제대로 깊숙히 작용하지 않을까봐
정리를 하겠다.
(나름대로 다시 곱씹고 싶은 문장들을 밑줄쳐놓았다.그리고 (가로안에 있는 글을 사적인 이야기) )
- 입사를 미루고 더 완벽한 스펙을 마련해서 더 좋은 곳에 가겠다고 1년 혹은 2년 동안 허둥지둥한다. 그러는 사이 영어 시험은 유효 기간이 끝나고, 시험을 다시 치러야 한다. 어떻게든 원하는 곳에 지원해보지만 난공불락이다. 결국에는 1~2년 전의 스펙으로도 지원 가능했던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여기서도 고전이다. 스펙의 천적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제일 기피하는 사람은 '나이는 많은데, 실무 경력없이 스펙만 두둑한 사람'이다.
( 사실 나는 이 페이지를 읽고 난감했다. 해외연수와 복수전공을 하고 있지만 예술학에 미련을 못버려 부전공 신청까지 생각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복수전공은 마케터로써 꼭 필요한 지식이라고 생각했고, 예술학은 마케팅을 할 때 소스로 활용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미술을 보는 눈을 갖고 싶었다.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미술에 대한 동경?같은 것이 있기에...또 국내 최고의 예술학과가 있는 학교의 학생이기 때문에, 여기서 좋은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기회고 행운이다.라고 생각했다. 나의 욕심이 과한걸까, 조급하게 많은 지식들에 발만담구고 담군'척'하고 싶었던걸까,,, 경험은 증명하기 힘들고, 졸업장은 증명이 된다고 생각했고, 그렇기때문에 책으로 충분히 지식을 쌓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전공으로 선택할까 말까 재고 있었던 걸까, 대답은 노코멘트하겠다. 내 마음이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고민하고 싶지는 않다. 마음이 가는대로가 정답아니겠어? 인간은 감성적이라며? 배워서 남주겠냐..........이러고 있다)
(그리고 한가지, 저자는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유행하는 연수나 배낭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여진다. 그의 나의 30에 인턴쉽을 시작한 것같다. 이러는 동안 어떠한 스토리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고스펙 아니냐,,, 저스펙의 저자가 이러한 책을 썼다면 한층 더 깊이 다가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채용되는 사람은 우리 조직이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 사람이다. 우리 조직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논문이 있는지, 프로젝트에 참가해본 적이 있는지, 관련된 수업을 들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이런 요소들은 자신의 업과 스토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절대 만들어 낼 수가 없다.
( 제발 후에 관심도 않는 업부, 관심도 없는 아이템을 만들어 내는 곳에 부모님 눈치보며 친구따라 이력서 내지 않기를 나에게 바란다. )
- 삶과 꿈이 서로 연결되고, 현재진행형인 사람에게만 스토리가 있다.
( 나의 꿈과 업과 지금의 내 모습, 나의 행동, 습관이 연결되어 있는가? 대답은? )
- 카네기는 '청중이, 또는 상대방이 제일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에게 주목할 것이다' 라고 말한다. 그리고 "언제나 당신의 경험, 당신의 스토리를 말해라"라고 단언한다. 왜 개인의 경럼, 개인의 스토리를 말할 때 사람들은 경청하고 흥미를 느낄까? 첫째, 당신이 어떤 스토리를 말하든, 그것은 당신만의 유일한 스토리이기 때문이다. (중략) 둘쨰, 사람들이 팩트를 앞세운 연역적 주장에는 편견을 가지지만, 감정이 드러나는 귀납적 주장에는 마음을 열기 쉽기 때문이다.
- <스토리 자본과 지수>
스펙 중심의 사고로는 스토리의 시대에 결코 1등을 할 수 없다.
1. 스펙 사고는 특정 스펙을 취득한 날이 중요하다. 그 전의 시간들은 스펙을 위한 시간들이었지 특별한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그러나 스토리 중심의 사고는 일상의 소소한 생각과 감정, 만남과 학습에서도 내 스토리와 연계되는 의미를 뽑아낼 수 있다.
2, 비교대상이 바뀐다. 스펙의 시대에는 "경쟁하라, 그러면 구원이 있을 것이다" 가 규칙이라고 말한다. 스토리 시대에는 '스토리를 나눠라, 그러면 행복해질 것이다'가 규칙이다. 스토리 시대에도 경쟁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그 경쟁 상대는 타인이 아니다. 인생의 국면에서 지금의 스토리가 예전의 스토리보다 더 풍성해졌는지를 비교할 뿐이다. 남보다 더 좋아진 나보다는 이전의 나보다 더 성장한 내가 중요하다.
3.시야가 달라진다. 스펙 쌓기에만 몰두하면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기르기 어렵게 된다. 스펙은 잘해봐야 서류 통과를 위한 준비다. 많고 많은 스펙 중에서 특출할 게 없으면 서류 통과도 어렵지만, 면접은 더 큰 문제고 어찌어찌하여 면접을 통과했다해도 더 큰 문제는 입사를 한 후에 발생한다. 입사한 뒤에는 아무도 그 사람의 스펙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스토리가 있는 사람, 그리고 역량을 갖춘 사람이 직장 내에서 더욱 돋보인다.......(내용이 많다.좋은데)
4.남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스펙은 기회의 원천인 사람으로서 관심과 접근을 봉쇄한다. 기회는 사람에게서 파생한다. 사람과 엮이고 사람과 소통을 해야한다. 스토리는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자신의 스토리를 나누는 사람은 상대방의 스토리도 기대하게 된다.
- 업vocation: 평생을 두고 내가 매진하는 주제로 나의 존재와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무언가
업이 없으면 그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 내가 추구해야 할 것, 내가 직이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평생 매진할 주제를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직도 무료하고 의미를 찾을 수가 없다. 자신의 업을 발견하지 못했기에, 이력서에는 차별점이라고는 도무지 찾을 수 없는 스펙들이 넘쳐난다. 업과 관련이 없기에 인사담당자들은 그들의 입사원서를 선택하지 않는다.
반드시 업業이 직職을 부를 것이다 ; 우선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은 분야가 무엇인지 탐색해야 한다'
(솔직히 크리에이터다. 크리에이티브가 뛰어나지는 않지만, 생각이 나지 않으면 미칠 것 같고, 하루 종일 생각하며, 나를 괴롭힌다. 하지만 재미있다. 하지만 나는 공모전에 이제 나가지 않는데, 이유는 헛수고로 돌아오는 일이 대부...분.... !!그러나 이글을 쓰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 실패마저도 스토리라는 것을....!!그리고 나는 기획서보다 표현이 훨씬 즐겁다는 사실을 알면서도...미대가 아니니깐...학과수업때문에 ㅅㅅ ㅑㅇ 포토샵 일러스트를 마음놓고 배울수가 없어. 그러니 표현을 못하지.... 이러고 있었다.머리에서는 막 생각이 분출되는데 하나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나는 doer는 아니였다. 입으로만 머리로만.... 집에서 빈둥거리며 포토샵은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드라마를 보고있다. 참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구나... 아무튼 난 나의 아이디어를 남에게 말하는 것이 즐거우며, 나의 아이디어로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것이 좋다. 누군가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것이 즐겁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스토리의 기본은 '행동'이라고 한 것을 기억해보라, 누군가를 창의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얼마나 가졌는가'의 관점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실천했는가'의 관점에서다. 괴테는 "우리 자신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생각을 통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다"라고 말한다.
- 함께 승리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함.께. 가 참 어렵다. 먼저부터 의견 충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 내가 몸담고자 하는 분야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그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의 증거를 갖추어나갈 필요가 있다.
(오케이.알겠어.서두르지않겠어.일단 포토샵,일러스트 너흰 뒤졌다ㅎㅎㅎㅎ 하는데까지해보고 여한이 없을때 놔주리라)
- 배경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한 팀에서 일하는 것이 어려웠던 때에 대해 말해보세요./ 대인 관계 기술이 팀의 목표를 달성하고 기반을 준수하도록 도왔던 상황에 대해 말해보세요
(선뜻 생각나는 story ............ -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그래서 기록하라는 거구나!! 그런 거구나!!)
질문을 던지는 면접자가 듣길 원하는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질문을 통해 먼저 유추해보면, 좀 더 쉽게 자신만의 적절한 사례를 찾아낼 수 있다.
- 말할때, S T A R (상황, 임무, 행동, 결과) 순으로
- 책읽기는 쑥과 마늘과 같다. 책이라는 게 오늘 한 권 읽고, 일주일에 몇 권을 읽어도 도통 느껴지는 변화가 없다. 마찬가지로 1년에 10권을 읽어도 사는 데 별 지장이 없고, 특별히 부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도 없다. 그런데 99일까지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100일 때 곰이 사람으로 변했던 것처럼 책읽기가 쌓이는 어느 '100일'이 되었을 때, '책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기획을 하거나,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에서 확실히 다른 힘이 느껴졌다.
홍세화 씨는 최근 저서 <생각의 좌표>에서 한 스페인 작가의 말을 인용한다. "우리는 모두 감옥생활을 하고 있다. 우리의 눈과 귀가 보고 들을 수 있는 세계는 지극히 좁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감옥에 하나의 창이 나 있다. 놀랍게도 이 창은 모든 세계와 만나게 해준다. 바로 책이라는 이름의 창이다.
- "나는 대학교수 혹은 컨설턴트로 불리고, 때로는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경영학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기본은 문필가이다"-피터드러커
- "책임을 기꺼이 맡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수보다 그러한 책임의 기회가 항상 더 많기 때문에 당신은 어디서나 이런 기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 피터드러커
- 고객 지향 역량 개발을 위한 행동의 예시/ 뚜렷한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 일해보기, 공부든 업무든 고객의 최대 만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험해보기,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다양한 사례와 스토리를 발굴하고 나만의 원칙을 개발하기
(난 도서11번가가 고객 감동...까지는 아니더라도 고객 불만은 처리해주길 바라는 작은 소망이 있다ㅋㅋㅋㅋㅋ 이건 썩소임. 아직도 책한권은 소식이 없다. 배송을 3일후에 한 것은 둘째치고, 답변을 안해줘, 고객센터는 남 따라서 만든거고?? 몸값비싼 21살 언니들을 모델로 티비광고 빵빵 때릴 돈으로 상담원을 채용해라. 티비광고로, 할인혜택으로 고객이 한번은 구입하더라도, 이렇게 당하면(?) 다신 안쳐다볼껄. 지속가능한 쇼핑몰이 될 수 없지. 악담중?? 4개의 상담글을 올렸다. 8일이 지나도 답변하나 없다.)
- 자기 학습 역량 지표의 예시
1.담당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최신 흐름을 숙지하고 있다.
2.개인 역량과 전문 역량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3.동료와 후배가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5.생략
체스터필드는 아들에게 "훌륭한 사람들의 모임이 있을 때는 어떠한 훌륭한 책을 읽고 있더라도 당장 책을 덮어버리고 모임에 나가는 것이 몇 배나 큰 공부가 된다"고 강조했다.
( 나 자신을 노출하라!. 그리고 자극받고! 행동하고!)
피터드러커는 "5년마다 새로운 지식을 연마하라"고 조언한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지속적 학습을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이상 영어는 인생의 어느 순간에 꼭 집중해서 불편하지 않게 만들어야한다. 한국에서는 영어가 안되면 잠재력과 역량에 상관없이 차별을 받기도 하고, 차별은 커녕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절대 동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면 스펙을 쌓으려 다른 사람들을 좇아 시간을 소비하는 이유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일 수 도 있다. 외로워질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는 곧 커다란 성취로 바뀔 것이다. 온전히 자신에 몰두하는 사람의 스토리와 그렇지 못한 사람의 스토리는 자기 소개서 열 줄을 채 읽기도 전에 표시가 난다.
ㅡ
너무 길어진다. 이렇게 다시 되새길 좋은 조언들이 많다니... 가볍게 지나친 부분들이 살이 쪘나?
그래서 포스팅을 자르기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2'에서 정리하겠다.^^
(책 소개, 리뷰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인터넷으로 10800원에 이 스토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4학년을 앞두고 휴학을 생각하고 있는 시점에서 끌리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휴학도 그 놈의 스펙을 채우려고 하는 휴학이니 말이다.
취미생활이나 책읽기도 이유에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솔까 영어........그리고 화려한 경험들.........을 바라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의 가슴은 외친다. 누구를 위해서? 누구한테 보이기 위해?
그래, 다시 되뇌인다.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하지만 또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고 하지 않았던가? 타인의 시선을 외면할 수 없다....
타인에게 사랑받는, 타인이 존중하는 나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사랑받게 만드는 길일 수도 ....
아니야... 행복한 이기주의자도 읽었자나... 니가 하고 싶을 걸 해.... ㅅㅅ
우리 사회는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게 할 여유를 주지 않았어.....23살이 쳐먹을 때까지.....
야 왜 교육문제, 사회문제 들먹거려....잘해나가는 놈들은 또 잘해...다 니탓이다....
정.리.하.자.면
나의 사명, 비전, 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고찰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을 때였다.
더군다나 리뷰들도 좋아 기대감을 가졌다.
사실 나는 스토리나 스펙 둘 중 어느 하나가 이기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 않다.
스토리나 스펙 중 어느 것 하나 똑바로 세울만 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마음 한구석에는 그래도 스펙보다는 스토리가 이기기를 바라는 사람 중 하나이다.
우리 모두가 그럴 것이다.
책의 내용은 획기적이거나 대단하지는 않다.
책 제목에 이 책의 핵심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들의 취업을 위한 직접적인 해결책을 시원하게 답변해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인의 개성을 살리고, 행복을 살리고, 재미를 살려나가는 자신만의 스토리의 힘
남이 가지 않는 길에 배당되는 더 큰 가능성을 소개하며
자신의 업에 대해서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가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해준다.
나는 어젯밤, 눈앞에 취업보다 삶을 보고 넓게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
스펙은 누구나 쌓을 수 있다. 또 다른 이들의 스펙에 의해 추월당한다.
하지만 스토리는 사람들이 각각 다른 경험과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상 같거나 추월당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이제는 기업 담당자들도 단기 수업들을 골라들으며 따 낸 자격증이나 점수들이
그 사람의 실무적인 역량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스.토.리가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인간은 감성과 이성을 가지고 있다.
흔히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라고들 말하지만
사실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정에 치우쳐 움질일 때가 많다.(상식속의 경제학을 읽어보면 좋아요. 기존의 경제학원칙을 뒤집는 story)
그래서 더욱 객관적인 스펙이라는 지표보다 소소한 스펙이라도 여기에 어떠한 감정을 유발할 수 있는 이야기가
상대방의 호감을 끌어들이기에 효과적이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자의 개인들을 위해서도
누군가와 동일한, 아니면 추월당할 스펙보다
누구도 똑같이 찍어낼 수 없는 자신의 이야기를 능동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라는 것을
모두들 잘~~~ 알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점수에 의해 등급이 매겨지고, 등급으로 대우를 받는 것에 익숙해진나머지
다른이들보다 더 낮은 토익점수를 받을까봐, 다른이들보다 더 적은 수의 자격증을 갖고있는것은 아닌지
조급해하고 결국 생각없이 따라가고 있다.
자신이 자신을 외면하고 남을 따라간다.
하지만 이 남도 자신이 아니라 남이 하니까 따라간다.
책의 서론 쯔음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어가는지
스토리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역량들,
다른 길로 나가서 성공한 사람들, 그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스토리를 만들기위한 자세갖추기 전에 생각해봐야할 내용들이 펼쳐진다.
*
그리고 무엇보다 글이 어렵지도 않고 일상에서 생각해봤던 것들이기 때문에 빨리 읽을 수 있다. (개개인에 따라 다르죠ㅎㅎ)
*
도움되는 조언들을 후루룩~~봐버려
나에게 제대로 깊숙히 작용하지 않을까봐
정리를 하겠다.
(나름대로 다시 곱씹고 싶은 문장들을 밑줄쳐놓았다.그리고 (가로안에 있는 글을 사적인 이야기) )
- 입사를 미루고 더 완벽한 스펙을 마련해서 더 좋은 곳에 가겠다고 1년 혹은 2년 동안 허둥지둥한다. 그러는 사이 영어 시험은 유효 기간이 끝나고, 시험을 다시 치러야 한다. 어떻게든 원하는 곳에 지원해보지만 난공불락이다. 결국에는 1~2년 전의 스펙으로도 지원 가능했던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여기서도 고전이다. 스펙의 천적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제일 기피하는 사람은 '나이는 많은데, 실무 경력없이 스펙만 두둑한 사람'이다.
( 사실 나는 이 페이지를 읽고 난감했다. 해외연수와 복수전공을 하고 있지만 예술학에 미련을 못버려 부전공 신청까지 생각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복수전공은 마케터로써 꼭 필요한 지식이라고 생각했고, 예술학은 마케팅을 할 때 소스로 활용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미술을 보는 눈을 갖고 싶었다.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미술에 대한 동경?같은 것이 있기에...또 국내 최고의 예술학과가 있는 학교의 학생이기 때문에, 여기서 좋은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기회고 행운이다.라고 생각했다. 나의 욕심이 과한걸까, 조급하게 많은 지식들에 발만담구고 담군'척'하고 싶었던걸까,,, 경험은 증명하기 힘들고, 졸업장은 증명이 된다고 생각했고, 그렇기때문에 책으로 충분히 지식을 쌓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전공으로 선택할까 말까 재고 있었던 걸까, 대답은 노코멘트하겠다. 내 마음이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고민하고 싶지는 않다. 마음이 가는대로가 정답아니겠어? 인간은 감성적이라며? 배워서 남주겠냐..........이러고 있다)
(그리고 한가지, 저자는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유행하는 연수나 배낭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여진다. 그의 나의 30에 인턴쉽을 시작한 것같다. 이러는 동안 어떠한 스토리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고스펙 아니냐,,, 저스펙의 저자가 이러한 책을 썼다면 한층 더 깊이 다가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채용되는 사람은 우리 조직이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 사람이다. 우리 조직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논문이 있는지, 프로젝트에 참가해본 적이 있는지, 관련된 수업을 들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이런 요소들은 자신의 업과 스토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절대 만들어 낼 수가 없다.
( 제발 후에 관심도 않는 업부, 관심도 없는 아이템을 만들어 내는 곳에 부모님 눈치보며 친구따라 이력서 내지 않기를 나에게 바란다. )
- 삶과 꿈이 서로 연결되고, 현재진행형인 사람에게만 스토리가 있다.
( 나의 꿈과 업과 지금의 내 모습, 나의 행동, 습관이 연결되어 있는가? 대답은? )
- 카네기는 '청중이, 또는 상대방이 제일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에게 주목할 것이다' 라고 말한다. 그리고 "언제나 당신의 경험, 당신의 스토리를 말해라"라고 단언한다. 왜 개인의 경럼, 개인의 스토리를 말할 때 사람들은 경청하고 흥미를 느낄까? 첫째, 당신이 어떤 스토리를 말하든, 그것은 당신만의 유일한 스토리이기 때문이다. (중략) 둘쨰, 사람들이 팩트를 앞세운 연역적 주장에는 편견을 가지지만, 감정이 드러나는 귀납적 주장에는 마음을 열기 쉽기 때문이다.
- <스토리 자본과 지수>
스펙 중심의 사고로는 스토리의 시대에 결코 1등을 할 수 없다.
1. 스펙 사고는 특정 스펙을 취득한 날이 중요하다. 그 전의 시간들은 스펙을 위한 시간들이었지 특별한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그러나 스토리 중심의 사고는 일상의 소소한 생각과 감정, 만남과 학습에서도 내 스토리와 연계되는 의미를 뽑아낼 수 있다.
2, 비교대상이 바뀐다. 스펙의 시대에는 "경쟁하라, 그러면 구원이 있을 것이다" 가 규칙이라고 말한다. 스토리 시대에는 '스토리를 나눠라, 그러면 행복해질 것이다'가 규칙이다. 스토리 시대에도 경쟁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그 경쟁 상대는 타인이 아니다. 인생의 국면에서 지금의 스토리가 예전의 스토리보다 더 풍성해졌는지를 비교할 뿐이다. 남보다 더 좋아진 나보다는 이전의 나보다 더 성장한 내가 중요하다.
3.시야가 달라진다. 스펙 쌓기에만 몰두하면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기르기 어렵게 된다. 스펙은 잘해봐야 서류 통과를 위한 준비다. 많고 많은 스펙 중에서 특출할 게 없으면 서류 통과도 어렵지만, 면접은 더 큰 문제고 어찌어찌하여 면접을 통과했다해도 더 큰 문제는 입사를 한 후에 발생한다. 입사한 뒤에는 아무도 그 사람의 스펙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스토리가 있는 사람, 그리고 역량을 갖춘 사람이 직장 내에서 더욱 돋보인다.......(내용이 많다.좋은데)
4.남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스펙은 기회의 원천인 사람으로서 관심과 접근을 봉쇄한다. 기회는 사람에게서 파생한다. 사람과 엮이고 사람과 소통을 해야한다. 스토리는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자신의 스토리를 나누는 사람은 상대방의 스토리도 기대하게 된다.
- 업vocation: 평생을 두고 내가 매진하는 주제로 나의 존재와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무언가
업이 없으면 그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 내가 추구해야 할 것, 내가 직이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평생 매진할 주제를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직도 무료하고 의미를 찾을 수가 없다. 자신의 업을 발견하지 못했기에, 이력서에는 차별점이라고는 도무지 찾을 수 없는 스펙들이 넘쳐난다. 업과 관련이 없기에 인사담당자들은 그들의 입사원서를 선택하지 않는다.
반드시 업業이 직職을 부를 것이다 ; 우선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은 분야가 무엇인지 탐색해야 한다'
(솔직히 크리에이터다. 크리에이티브가 뛰어나지는 않지만, 생각이 나지 않으면 미칠 것 같고, 하루 종일 생각하며, 나를 괴롭힌다. 하지만 재미있다. 하지만 나는 공모전에 이제 나가지 않는데, 이유는 헛수고로 돌아오는 일이 대부...분.... !!그러나 이글을 쓰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 실패마저도 스토리라는 것을....!!그리고 나는 기획서보다 표현이 훨씬 즐겁다는 사실을 알면서도...미대가 아니니깐...학과수업때문에 ㅅㅅ ㅑㅇ 포토샵 일러스트를 마음놓고 배울수가 없어. 그러니 표현을 못하지.... 이러고 있었다.머리에서는 막 생각이 분출되는데 하나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나는 doer는 아니였다. 입으로만 머리로만.... 집에서 빈둥거리며 포토샵은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드라마를 보고있다. 참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구나... 아무튼 난 나의 아이디어를 남에게 말하는 것이 즐거우며, 나의 아이디어로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것이 좋다. 누군가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것이 즐겁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스토리의 기본은 '행동'이라고 한 것을 기억해보라, 누군가를 창의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얼마나 가졌는가'의 관점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실천했는가'의 관점에서다. 괴테는 "우리 자신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생각을 통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다"라고 말한다.
- 함께 승리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함.께. 가 참 어렵다. 먼저부터 의견 충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 내가 몸담고자 하는 분야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그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의 증거를 갖추어나갈 필요가 있다.
(오케이.알겠어.서두르지않겠어.일단 포토샵,일러스트 너흰 뒤졌다ㅎㅎㅎㅎ 하는데까지해보고 여한이 없을때 놔주리라)
- 배경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한 팀에서 일하는 것이 어려웠던 때에 대해 말해보세요./ 대인 관계 기술이 팀의 목표를 달성하고 기반을 준수하도록 도왔던 상황에 대해 말해보세요
(선뜻 생각나는 story ............ -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그래서 기록하라는 거구나!! 그런 거구나!!)
질문을 던지는 면접자가 듣길 원하는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질문을 통해 먼저 유추해보면, 좀 더 쉽게 자신만의 적절한 사례를 찾아낼 수 있다.
- 말할때, S T A R (상황, 임무, 행동, 결과) 순으로
- 책읽기는 쑥과 마늘과 같다. 책이라는 게 오늘 한 권 읽고, 일주일에 몇 권을 읽어도 도통 느껴지는 변화가 없다. 마찬가지로 1년에 10권을 읽어도 사는 데 별 지장이 없고, 특별히 부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도 없다. 그런데 99일까지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100일 때 곰이 사람으로 변했던 것처럼 책읽기가 쌓이는 어느 '100일'이 되었을 때, '책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기획을 하거나,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에서 확실히 다른 힘이 느껴졌다.
홍세화 씨는 최근 저서 <생각의 좌표>에서 한 스페인 작가의 말을 인용한다. "우리는 모두 감옥생활을 하고 있다. 우리의 눈과 귀가 보고 들을 수 있는 세계는 지극히 좁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감옥에 하나의 창이 나 있다. 놀랍게도 이 창은 모든 세계와 만나게 해준다. 바로 책이라는 이름의 창이다.
- "나는 대학교수 혹은 컨설턴트로 불리고, 때로는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경영학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기본은 문필가이다"-피터드러커
- "책임을 기꺼이 맡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수보다 그러한 책임의 기회가 항상 더 많기 때문에 당신은 어디서나 이런 기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 피터드러커
- 고객 지향 역량 개발을 위한 행동의 예시/ 뚜렷한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 일해보기, 공부든 업무든 고객의 최대 만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험해보기,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다양한 사례와 스토리를 발굴하고 나만의 원칙을 개발하기
(난 도서11번가가 고객 감동...까지는 아니더라도 고객 불만은 처리해주길 바라는 작은 소망이 있다ㅋㅋㅋㅋㅋ 이건 썩소임. 아직도 책한권은 소식이 없다. 배송을 3일후에 한 것은 둘째치고, 답변을 안해줘, 고객센터는 남 따라서 만든거고?? 몸값비싼 21살 언니들을 모델로 티비광고 빵빵 때릴 돈으로 상담원을 채용해라. 티비광고로, 할인혜택으로 고객이 한번은 구입하더라도, 이렇게 당하면(?) 다신 안쳐다볼껄. 지속가능한 쇼핑몰이 될 수 없지. 악담중?? 4개의 상담글을 올렸다. 8일이 지나도 답변하나 없다.)
- 자기 학습 역량 지표의 예시
1.담당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최신 흐름을 숙지하고 있다.
2.개인 역량과 전문 역량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3.동료와 후배가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5.생략
체스터필드는 아들에게 "훌륭한 사람들의 모임이 있을 때는 어떠한 훌륭한 책을 읽고 있더라도 당장 책을 덮어버리고 모임에 나가는 것이 몇 배나 큰 공부가 된다"고 강조했다.
( 나 자신을 노출하라!. 그리고 자극받고! 행동하고!)
피터드러커는 "5년마다 새로운 지식을 연마하라"고 조언한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지속적 학습을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이상 영어는 인생의 어느 순간에 꼭 집중해서 불편하지 않게 만들어야한다. 한국에서는 영어가 안되면 잠재력과 역량에 상관없이 차별을 받기도 하고, 차별은 커녕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절대 동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면 스펙을 쌓으려 다른 사람들을 좇아 시간을 소비하는 이유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일 수 도 있다. 외로워질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는 곧 커다란 성취로 바뀔 것이다. 온전히 자신에 몰두하는 사람의 스토리와 그렇지 못한 사람의 스토리는 자기 소개서 열 줄을 채 읽기도 전에 표시가 난다.
ㅡ
너무 길어진다. 이렇게 다시 되새길 좋은 조언들이 많다니... 가볍게 지나친 부분들이 살이 쪘나?
그래서 포스팅을 자르기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2'에서 정리하겠다.^^


최근 덧글